1960

1960년대 - 샤넬을 사랑한 셀레브리티

엘리자베스 테일러(Elizabeth Taylor), 제인 폰다(Jane Fonda),
재키 케네디(Jackie Kennedy), 그레이스 켈리(Grace Kelly),
잔느 모로(Jeanne Moreau) 등 당대 최고의 셀레브리티들이 앞다투어
샤넬의 신상품을 착용했으며, 덕분에 샤넬의 인기는 더욱 높아졌음.

1962년 파리에서 샤넬의 트위드 수트를 입고 투톤 슈즈를 신은 채,
2.55백까지 들고 있는 로미 슈나이더(Romy Schneider)의 모습
1963년 영국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Brigitte Bardot)
1962년 올림피아에서 열린 영화 “레 빠리지엔느”(Les Parisienne) 시사회에서
팬에게 사인 중인 캐서린 드뇌브(Catherine Deneuve)와
조니 할리데이(Johnny Hall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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