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

군인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샤넬

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면서 샤넬 하우스가 강제 폐업당함.
깡봉가에 있던 5개 부티크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31번지 부티크에는 향수와 액세서리를 구입하려는
파리지앵 및 미군들로 문전성시를 이룸.

1945년 깡봉가 31번지에 있는 샤넬 부티크 앞에서
샤넬 N°5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미군들

© Serge Li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