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

비쥬 드 디아망

가브리엘 샤넬이 파리의 개인 사유지에서
다이아몬드로 연출된 황홀한 화인 주얼리 컬렉션
“비쥬 드 디아망”을 선보임.

1932년 샤넬의 “비쥬 드 디아망” 컬렉션

촬영: 로버트 브레송(Robert Bresson)
© CHANEL Fine Jewelry